1회차 노다해의 "물리의 시선"
코너 소개 - 일상에 녹아든 물리를 소개합니다.
작가 소개 - 물리학을 전공하고, 세상을 탐험하고 있습니다.
2회차 노현정의 "육아와 자아 사이
코너 소개 - 일 중심의 삶에 임신-출산-육아의 세계가 찾아오면서, 그 사이 어디쯤에서 새로운 자아를 만들어가는 날들을 이야기합니다.
작가 소개 - 교육 x 국제개발협력 언저리에서 일합니다. 내 삶과 가족의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나가는 실험중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다정한 우리를 꿈꾸며 글을 씁니다.
3회차 도윤의 "아일랜드 일상다반사"
코너소개 - 국제결혼을 한 뒤 아이를 키우며 아일랜드의 작은 도시에 살면서 겪고 있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작가소개 - 사람을 돕기 위해 공부하고 또 일하며 살다가, 이제는 아일랜드에서 아내이자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기 위하여여, 그리고 내가 쓰는 글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읽고 쓰고 있습니다.
4회차 김아람의 "말수의사의 사생활"
코너소개 - 노동 위에 쌓이는 덕질. 말수의사의 덕력 가득한 뮤지컬 관극기. 덕후가 현생과 밀당하며 살아가는 비법.
코너제목 - 20년차 말(horse) 수의사입니다.<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를 공저했습니다.
5회차 서나연의 "강해지는 몸, 약해지는 마음"
코너 소개 - 5년간 요가를 가르쳤고 지금은 주 3회 물살을 가르는 수영인, 그리고 시를 읽으며 자주 우는 엄마의 기록입니다. 몸이 단단해져야 마음이 마음껏 약해질 수 있다고 믿기에, 강해지는 몸의 감각과 약해지는 마음의 물성을 매달 전합니다.
작가 소개 -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요가 강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수영에 빠져 사는 엄마이자 작가입니다. 세상에 다치지 않으려 운동하고, 세상에 닿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서로 『전지적 언니 시점』(공저)이 있으며, 2025년부터 글쓰기 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6회차 정지우의 "책 한 줄의 새벽"
코너 소개 - 좋아하는 책의 한 구절을 소개하며 전하는 에세이
7회차 이지안의 "어느 심리학자의 고백"
코너 소개 - 심리학을 통과하며 성장한 이야기,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일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작가 소개 - 여전히 마음 공부가 가장 어려운 심리학자입니다. <감정 글쓰기>, <성격 좋다는 말에 가려진 것들>을 출간하였고,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를 공저했습니다. 심리학 관련 연구소에서 일하며 상담을 합니다.
8회차 엘리의 "영어와 한국어, 언어의 이중주"
코너소개 - 언어와 한국어 사이에서 통번역가로 두 언어를 연결하며 경험한 일과 언어가 만나게 해준 세상의 매력들을 나눕니다.
작가소개 - 통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통역사로 먹고살기’의 저자이며, 마음이 통하는 작가들과 공저<세상의 모든 청년>에도 함께하였습니다.
9회차 진솔의 "한 편의 진실"
코너소개 - 책과 영화로 현실을 읽고, 그 접점을 탐구합니다.
작가소개 - 삶을 이해하기 위해 책을 읽고 영화를 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현실과 맞닿는지 글로 기록합니다.
10회차 정연의 "인생여행자의 조직문화 탐사기"코너 소개 - 일터에서 20년간 마주해온 ‘조직과 사람, 일과 문화, 성과와 성장’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몸으로 답하면서 품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11회차 김소라의 "마음의 지도"
코너 소개 - 삶 자체가 명상이 될 수 있는 마음챙김의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며, 명상전문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합니다.
작가 소개 - <글쓰기로먹고살수있나요> <타로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등 다수의 책을 썼습니다. 싱잉볼명상, 그림책 마음챙김, 타로와 글쓰기 프로그램을 대중과 나눕니다. 책이 있는 치유공간 ‘랄랄라하우스’를 운영합니다. https://blog.naver.com/sora7712
12회차 로에나의 "이제는 알아야 할 상속법"
코너 소개 - 알아두면 좋은 법률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작가 소개 - 변호사. 가끔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오늘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13회차 황진영의 "사이에 서서"
코너 소개 - 양 극단으로 보이는 개념들은 어쩌면 서로 맞닿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일 수 있었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 미국 Washington DC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우리’를 발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공저 <세상의 모든 청년>,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 <퇴사하면 큰일 날 줄 알았지> 를 썼습니다.https://brunch.co.kr/@nowhereus
14회차 보배의 "아둘에 바나나"
코너 소개 - 아들 둘을 낳고 육아 레벨업 중입니다. 백일이 갓 지난 아이와 보조개가 쏙 들어간 두 살 터울 형아와 복작복작 생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힘든 일에 홀딱 빠져 있다고 너스레를 떨지만 가끔은 도망가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
작가 소개 - 에세이 <우리의 심장이 함께 춤을 출 때>에서 아이 아빠와의 사랑, 새로운 인연들과의 우정, 탱고 음악과 춤에 대해 썼습니다. 공저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 <세상의 모든 청년>에 참여했습니다.
15회차 전지은의 "심리학 안경쓰고 AI 읽기"
코너 소개 - AI 연구에 녹아든 심리학 지식을, 연구자의 시선에서 이론을 더해 풀어 봅니다.
작가 소개 - 글쓰기가 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좋은지 증명하고 싶어 글쓰기를 활용한 심리학 연구를 했습니다. 요즘은 AI 전문가들 틈에서 협업하는 중입니다.<세상의 모든 청년>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16회차 윤경의 "산을 오르는 아이들"
코너 소개 - 땅끝마을, 해남으로 이사 왔습니다. 자연을 끌어안으며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작가 소개 - 논과 밭, 산과 바다를 어슬렁거리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성장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마음을 어루만지며 살고 싶습니다.
17회차 김현정의 "번역가의 슬기로운 언어 생활"
코너 소개 - 번역가의 시선으로 읽어내는 언어, 그 너머의 문화와 사람 이야기.
작가 소개 - 현직 번역가. <경제 저격수의 고백> 등 50여 권의 책을 번역했습니다. 꿈은 김 작가. 이제 다른 사람의 글을 옮기기보다 제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18회차 강동훈의 "사유와 자유의 시간"
코너 소개 - 작지만 단단한 서점 ‘크레타’에서 책과 사람이 만나 펼쳐지는 소소하지만 진솔하고, 일상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
작가 소개 - 부산 전포동에서 '크레타'라는 작지만 단단한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책을 읽게 만드는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책을 잘 파는 서점인이 꿈이자 목표입니다.
19회차 정희권의 "우리 편이 이기며 끝나는 이야기의 기록"
코너 소개 - LCT 특혜 사건 이후 해운대에 초고층 건물들이 난립하던 때, 학교 정문 앞 3미터 거리의 고층 건물 건립에 맞서 800일 동안 토건 세력과 싸워 이긴 평범한 학부모들의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작가 소개 - 장난감 만드는 평범한 아저씨.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세 아들을 부산에서 낳고 키웠습니다. 지금은 부산 거리에서 인연을 맺은 늙은 개, 그리고 가족과 함께 독일 바이에른에서 소박한 일상을 꾸리고 있습니다. 보드게임 ‘렉시오’, ‘스파이시’ 등을 세상에 내놓았고, 공저로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 <세상의 모든 청년>,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를 썼습니다.
20회차 김지영의 "이제야 공부합니다"
코너 소개 - 대학을 졸업한 지 20년 가까이 된, 마흔 중반에 갑자기 배우고 싶은 게 많아졌습니다. 피아노 코드 반주도 제대로 해 보고 싶고, 대학 졸업 후에는 따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영어도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뭐든 배우는 일상들을 기록합니다.
작가 소개 - 출퇴근하는 직장에서 벗어나 지금은 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늘 관심사가 달라지는, 몸은 사십 대이지만 마음은 영원한 이십 대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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